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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우주, MT Aerospace, 대전시와 협약 체결
작성자 한국우주
작성일자 2011-12-15


 


세종시, 과학벨트 거점지구 조성등의 호재와 대전시의 국내외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유치 활동으로 대전시 해외기업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전시는 7월 18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독일을 대표하는 항공우주업체인 에어로스페이스(MT Aerospace)사 등과 투자유치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홍철 시장을 비롯 한스 슈타이닝거(Hans Steininger) 에어로스페이스 회장, 박준성 에어로스페이스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세종시, 과학벨트 거점지구 조성등의 호재와 대전시의 투자유치 지원책에 힘 입은 것으로 보인다.

 

협약에 따라 독일의 에어로스페이사는 올 연말까지 대덕테크노밸리에 조성된 '글로벌 R&D센터'에 사무실을 설치하고 2015년까지 R&D센터 증설과 생산공장(1600㎡) 건립,1430만불을 투자해 120여명 일자리도 제공된다.

 

세종시 대전시는 이번 협약에 대해 지난 4월 염홍철 시장이 독일 에어로스페이스 회장에게 보낸 친서에 대한 화답과 노력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앞서 염 시장은 “대전은 대기업이 발전을 주도하는 산업도시가 아니라 중소기업, 휼륭한 교육기관, 문화예술 환경, 아이디어 등이 모여서 발전해 나가는 창조도시다”라고 지역적 특성을 설명하고 “두 기업이 대전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에 연구소 및 생산시설을 두게 될 독일의 에어로스페이스는 독일1위, 유럽4위의 우주기술기업인 OHB Technology Group의 최대 규모의 계열사로 세계 5개 지역에 700명 이상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유럽의 에어버스, 유로콥터, 미국의 록히드마틴,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 등 세계 유수 항공우주기업의 주 계약업체로 1971년부터 아리안발사체 개발파트너로 참가하고 있는 세계적 우주항공기업이다.


 

염홍철 시장(가운데)을 비롯 한스 슈타이닝거(Hans Steininger) 에어로스페이스 회장, 박준성 에어로스페이스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용민 기자(cmnews@cmilbo.com)

충민일보 2011년 7월 18일

출처 충민일보 2011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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